내가 무엇을 아는가. -몽테뉴 노쇠는 얼굴보다는 마음속에 더 많은 주름을 남긴다. -몽테뉴 저 우물 안 개구리의 말을 듣지 않았는가. 우물 안에 살고 있는 개구리가 동해 바다에 살고 있는 큰 거북이에게 말했다. 너에게 나처럼의 즐거움은 없을 것이다.나는 여기에서도 푸른 하늘을 바라다볼 수가 있다 하고 자랑했다. 그래서 거북이는 그 우물에 발을 넣어 보려고 했으나 그 발조치 걸려서 넣을 수가 없었다. 거북이는 바다의 넓음을 알지 못하는 우물 안 개구리의 좁은 견식에 기가 막혔다고 한다. 감정지와(坎井之蛙). -장자 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, 성미가 몹시 급함을 두고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all-out war : 전면전손(損)이란 아래 것을 덜어서 위에 보태는 것이다. 가령 흙을 쌓을 경우 토대가 되는 아래 흙을 파서 그 위의 흙에 보태게 되면 반드시 무너지게 된다. 이처럼 위의 임금이 아래의 백성에게서 과분한 조세를 걷어 자기의 쓰임에 보탠다면 결국은 자신의 지위를 넘어지게 하는 파탄을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dispense : 분배하다, 베풀다, 조제하다, 시행하다오늘의 영단어 - annual target : 연간(매출)목표외부의 사물에 굴복하고 있는 사람은 말하는 것도 목메인 소리를 내며 욕심이 많은 자는 그 정신의 기능도 천박할 뿐이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inconvenience : 불편함, 폐, 성가심